하마스보고 항복하라고 압박을해야지, 이스라엘에 정전압박하는게 이해안감
하마스가 선빵날리고 민간인 학살했음에도, 민간인방패로 이득보고 정전협전까지 맺는데에 성공하면 그 이후에는 어떻게하겠음?
민간인 방패 더 활용할려고 더 땅굴을 파고, 후원금 도네 받을려고 이스라엘에 로켓쏘고, 언플을 하면서,
후원금대부분이 땅굴건설비, 로켓제작비, 고위층 횡령에 쓰이겠지.
문제 해결이안됨.
팔레스타인 주민에게 있어서도 하마스를 놔두고 정전하는건 불행임.
차라리 굶어죽든 어쩌든 하마스 니 책임이고 어서 빨리 항복하라고 압박넣는게 나음
북한주민이 굶어죽는다고 북한에 지원보내봤자 북한체제만 강화해주고 의미가 없는것처럼,
이스라엘에 압박넣어서 하마스살려주면 그 미래에는 더 심각한 지옥만이 기다릴듯
하마스가 인질만 다 내놓으면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서 철수하게 하는 것도 미국이 어떻게든 해줄 것 같은데 이스라엘은 못 믿어도 그 정도 해서 명분이 서면 미국은 믿을 수 있을 것 같거든? 그걸 안 하는게 참 그럼
이미 하마스가 죽인 민간인보다 훨씬 더 많은 민간인을 죽였고 이스라엘 고위 인사들은 대놓고 인종청소를 주장하고 그러면서 하마스는 잡힐 기미가 안보이는데 네타냐후 정권은 민심을 잃고있음
가자 민간인이 죽는건 결국 하마스탓이라고 생각함. 어서 항복하면되는데, 가자주민들목숨은 알빠노하고 어떻게든 자기목숨만을 유지할려고 버티는게 원인. 하마스가 민간인방패전략을 쓰는 이상, 그에 대한 결과는 당연히 민간인 방패를 사용한쪽의 책임이라고 생각함.
원래 그게 맞는데 민간인이 수만명 죽어서 쉴드 다 깨짐
하마스가 민간인방패쓰는 상황에서 민간인 피해없이 하마스만 죽이는건 미국이라도 불가능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