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성운으로부터 만들어진다는걸 생각하면 그런 성운이 거의 없는 은하 외부 공동은 별도 사실상 없는게 맞겠지만 정말 어쩌다 은하에 속해있지 않고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항성계가 존재하는게 가능할까? 예를 들면 은하의 합병 과정에서 복잡한 중력 작용의 결과에 의해 은하 외부로 튕겨져나온 항성들의 군집들 중 일부가 은하 외부에 혼자 떨어져있다거나... 물어볼라 해도 물어볼 곳이 생각이 안나서 답변 부탁합니노
https://en.wikipedia.org/wiki/Intergalactic_star
97년도에 은하간 항성이 관측되어서 은하에만 별이 있다는 가설이 반증되었다네요
아 이미 오래전에 은하 외부에도 항성이 있다는데 밝혀졌네 ㄱㅅㄱㅅ
튕겨져나간 항성계가 존재하긴 하겠지. 항성계에서 튕겨져 나간 행성들도 깨나 있다니까 - dc App
우주 거시 공동에도 은하가 없는건 아니듯이 항성도 마찬가지. 확률적으로는 존재함.
보이드엔 그런식으로 쫓겨난 천체가 은하 단위로 있음
애초에 저런 항성들 재료가 모여서 만들어진게 은하 아님? 그럼 중간중간 찌그래기들도 있겠지
우주 먼지 지윤배한테도 물어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