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성운으로부터 만들어진다는걸 생각하면
그런 성운이 거의 없는 은하 외부 공동은
별도 사실상 없는게 맞겠지만
정말 어쩌다 은하에 속해있지 않고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항성계가 존재하는게 가능할까?
예를 들면 은하의 합병 과정에서 복잡한 중력 작용의 결과에 의해 은하 외부로 튕겨져나온 항성들의 군집들 중 일부가 은하 외부에 혼자 떨어져있다거나...
물어볼라 해도 물어볼 곳이 생각이 안나서 답변 부탁합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