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KF21관련 인니쪽 개발기술자들이 USB로 KF-21 기술 유출하려다 걸린거 생각하면 처음이 아니였을거 같은데 이미 우리 모르게 상당부분 기술을 훔쳐갔고 빼돌리지 못한 주요 기술부분만 챙기겠다는 의도로 6천억원만 내고 약속된 기술이전분에서 3분의 1만 기술 이전 받겠다는거 아닐까 한다.


기술이라는게 정형화 된게 아니고 각국의 기술수준에 따라 또 가치가 다른거고 케잌처럼 3등분 할 수도 없는 건데 저런식이면 우리가 호구되기 쉬울거같다. 더구나 요즘 터키와 인니가 짝짝궁 하던데 저렇게 타결한게 잘한건지 모르겠다.


자원이 넘치는 나라에 한해 예산이 2000조 루피아(180조원)이 넘는 인도네시아 경제력과 국력 정도면 2010년 합의때부터 하면 십수년간의 개발기간동안 1조6천억원은 그리 크다고 할 수 없는 돈인데 국가대 국가간의 신의에서 겨우 2조도 안되는 금액으로 참 추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