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졸지에 같은 나라에서 분단국가가 된 남북한도 아니고 이미 우크라인이라는 정체성이 확고한데 그걸 그대로 러시아군에서 써먹을 수가 있나?
댓글 3
일본도 그리 반감 심했던 조선인 강제 징집해서 굴려먹었잖아
ㅇㅇ 1(210.106)2024-05-05 20:57
뭐 원래 전쟁이 한번 하면 연속 따갚되 욕심이 생기다보니까 그런시도를 할것이다 라는거겠지. 히틀러도 그랬고
삼류유모(baskabil123)2024-05-05 21:03
답글
그니까 전쟁이란게 승리하고 시마이 하면 그강 밀렸던 부작용이 한방에 확 오거든? 상이군인과 퇴역군인의 임금, 비대한 군 축소, 그로인해 치솟는 실업율, 경제구조 개편, 점령지 안정화 등등등... 전시체제랑 평시체제간의 전환에서 고통이 상당하기 때문에 무리하게 진행한 전쟁일 경우 저걸 극복 못하고 국가가 주저앉을 수도 있기 때문에 점령지로부터 자원 체취해서 따갚되까지 시간이 모자르다 판단될 경우 또 다른 전쟁으로 해결 보려는 압력이 생길 수 있음.
일본도 그리 반감 심했던 조선인 강제 징집해서 굴려먹었잖아
뭐 원래 전쟁이 한번 하면 연속 따갚되 욕심이 생기다보니까 그런시도를 할것이다 라는거겠지. 히틀러도 그랬고
그니까 전쟁이란게 승리하고 시마이 하면 그강 밀렸던 부작용이 한방에 확 오거든? 상이군인과 퇴역군인의 임금, 비대한 군 축소, 그로인해 치솟는 실업율, 경제구조 개편, 점령지 안정화 등등등... 전시체제랑 평시체제간의 전환에서 고통이 상당하기 때문에 무리하게 진행한 전쟁일 경우 저걸 극복 못하고 국가가 주저앉을 수도 있기 때문에 점령지로부터 자원 체취해서 따갚되까지 시간이 모자르다 판단될 경우 또 다른 전쟁으로 해결 보려는 압력이 생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