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6년 까지
기존 납입금 3천억 + 추가 납입금 3천억
총금액 6천억.
기술이전 1/3 로 감소.
이 기사보고,
난 인도네시아랑 사실상 결별 수순이고,
이거 양국 입장에서 후폭풍 최소화하기 위해
언플성 떡밥으로 좀 진정 시킬 필요도 있으니.
26년까지 추가 3천억, 기술이전도 1/3로 감소
이야기 나온 거라 생각했는데.
당연히 인도네시아가 저 추가 3천억 납입할 일 없고,
우리 정부나 KAI도 저 돈 납입할 꺼라 기대 안 할듯.
기술 이전도 사실상 없음.
그리고 이런 사항들에 대해 양국이 모두 동의했고.
후폭풍은 양국 정부들이 알아서 대응하고, 잠재우기.
애시당초 최첨단 기술 사업에 최초 계약액보다
1/3 돈 주고, 1/3 기술만 받아가겠다는게
대가리가 진짜 돌대가리가 아닌 이상 말이 안 되는건데.
"우리 끝내기로 했어요~~" 라고 하면,
후폭풍 너무 감당 안 되고, 부담스러우니
출구 전략이랍시고 저런 이야기 나온거라 봐야 맞을듯.
내돈도 아니고 알빠노다
그걸 저따위로 넘어가주는 것도 우리는 뭘 해결할 의지가 ㅈ도 없어요라고 여기 수준 드러내주는거임
이말대로라면 이것도 출구전략이랍시고 짜낸 인니원숭이들 능지가 처참무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