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타를 맡은게 KIDA고 거긴 이전부터 보라매를 반대해왔음

즉 사타라는 목줄을 쥔 KIDA가 꼬장을 부려서 인니를 끌어들일 수밖에 없었던거임

그니까 인니의 사업 참여가 불가피했다는건 일종의 순환논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