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타를 맡은게 KIDA고 거긴 이전부터 보라매를 반대해왔음 즉 사타라는 목줄을 쥔 KIDA가 꼬장을 부려서 인니를 끌어들일 수밖에 없었던거임 그니까 인니의 사업 참여가 불가피했다는건 일종의 순환논증임
당시엔 사타 제도 없어서 그냥 타당성조사였고 KIDA가 많이 하긴 했는데 KDI나 KISTEP도 보라매사업 타당성조사 했음
그리고 2009년에 인니랑 공동개발하기로 결정한데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끼친건 바로 전 2007년에 수행된 KDI 타당성조사임
KIDA는 2003년부터 국제 공동개발이 필요하다고 콕 찝어 지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