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보단 대미대중대일

거기 조금 더해서 러, eu의 일부국가들과 아랍산유국들

그 국가들과의 외교관계만 형성해봤고

걔네들과의 관계로만 굴려온 반작용이지


그러니 저런 양아치를 만나도

대응법을 몰라서 갈피 못잡고 헤매는 것



애초에 한국은 국제외교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음

제대로 해 볼 생각도 없고

아직도 한국에게는 미국북한중국러시아일본이 세상의 전부임

나머지는 그냥 원자재 사오는곳, 제품 파는곳뿐임

조선시대부터 우물안개구리로 살았던게 체질이 됨

국제사회 서방세계에서 니네 역할 바꿀때안됨? 넌지시 눈치를 줘도 그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잖아

그저 한반도는 지정학어쩌고 북경어쩌고 평양어쩌고 우리가 세상을 버려도 세상은 우리를 버릴수 저쩌고만 앵무새처럼 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