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한번 이겨보겠다고 영끌해서 군제개혁함
근데 외교적으로 고립돼서 프로이센-러시아가 안 도와주게 됨
게다가 군비 너무 써서 파산하기 일보 직전임
원래 프로이센-러시아랑 동맹맺고 나폴레올 패면 이길수 있겠다 싶었는데 혼자 싸우게 될 판임
군대 잘 키우긴 했는데 혼자선 프랑스 이길 깜냥이 안됨
싸워도 지고 안 싸우면 자동으로 파산엔딩 각임
결국 지도층+군부 일심동체로 '어차피 좆될 거 한번 대판 싸워보고 좆되자' 마인드로 선전포고함.
그 결과가 아스페른-에슬링과 바그람임
진짜 하얗게 불태우며 싸워서 졌지만 잘 싸웠다로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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