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중국에 가서 돈벌어오는 사례는 존나 많다던데. 탈북자들 경험담보면 국경에서 뇌물 좀 바치고 중국가서 일해서 돈벌고 그런게 일상이라고 함
그럼 중국갔다가 한국이나 미국 유럽 일본 대사관같은데 아무데나 들어가서 살려주세요 하면 난민 처리 될거 아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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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파견보내는 북괴 가축들은 기본적으로 단체 생활/활동을 기본으로 박아놔서 힘들거임. 탈북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더라도 내 옆사람이 곧 감시자랑 마찬가지닌깐. 걔네도 보내줄 사람 보내주면 그만 아니냐 하겠지만, 당장 본인만 아니라 북괴 땅에 있는 가족들 생각하면 처우 나빠지는 거 바라지 않으니 튈 것 같은 애 있으면 잡게 되는거고.
외국에 파견보내는 북괴 가축들은 기본적으로 단체 생활/활동을 기본으로 박아놔서 힘들거임. 탈북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더라도 내 옆사람이 곧 감시자랑 마찬가지닌깐. 걔네도 보내줄 사람 보내주면 그만 아니냐 하겠지만, 당장 본인만 아니라 북괴 땅에 있는 가족들 생각하면 처우 나빠지는 거 바라지 않으니 튈 것 같은 애 있으면 잡게 되는거고.
가는 길부터 대사관 입구까지 공안이 깔려있잖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