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에서 합의했다라고 뉴스내고 중앙일보에선 검토중인 사항이라고 보도 나왔음. 그리고 2026년까지 납부 이행 못하면 그동안 냈던 3000억은 계약상으론 우리가 꿀꺽하는 거지. 그런데 인니가 현지생산하기로 한 물량이 사라지면 당연히 제조원가 올라갈 거고 첫 수출 실적도 사라져서 언제 첫 수출이 이뤄질지 기약이 없으니 우리가 주저하는거지. 라팔보면 이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 수 있음. tv조선일보 보도는 암만봐도 사실확인 없이 조회수 올릴려고 어그로 끈 기사같음.
ㅇㅇ 1(115.22)2024-05-06 16:16
이미 이전에 납부기한 연장해달라는 인니측 요구를 우리가 거절했다고 언론보도 된 적이 있는데 지금와서 고작 6천억에 우리가 수락할 리가? 만일 성사될려면 최소한 앞서 계약했던대로 인니에서 현지생산으로 일정 수량 구매가 확립되어야 가능한데 이런 거 언급도 없이 우리가 인니측 제안을 그냥 받아들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봄.
이자는 누가 준대냐
tv조선에서 합의했다라고 뉴스내고 중앙일보에선 검토중인 사항이라고 보도 나왔음. 그리고 2026년까지 납부 이행 못하면 그동안 냈던 3000억은 계약상으론 우리가 꿀꺽하는 거지. 그런데 인니가 현지생산하기로 한 물량이 사라지면 당연히 제조원가 올라갈 거고 첫 수출 실적도 사라져서 언제 첫 수출이 이뤄질지 기약이 없으니 우리가 주저하는거지. 라팔보면 이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 수 있음. tv조선일보 보도는 암만봐도 사실확인 없이 조회수 올릴려고 어그로 끈 기사같음.
이미 이전에 납부기한 연장해달라는 인니측 요구를 우리가 거절했다고 언론보도 된 적이 있는데 지금와서 고작 6천억에 우리가 수락할 리가? 만일 성사될려면 최소한 앞서 계약했던대로 인니에서 현지생산으로 일정 수량 구매가 확립되어야 가능한데 이런 거 언급도 없이 우리가 인니측 제안을 그냥 받아들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