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에서는 원균(손현주)이 영화 내내 "우리는 수세야! 이순신이 지금 미쳤나!"거리면서 헛소리 하다가 마침내 학익진이 성공하고 나니 "바다 위의 성!"이라 감탄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영화 연출로 본다면 큰 깨달음을 얻는 (이순신이 옳았구나) 장면처럼 연출되지만 실제 역사에서 원균은 그런거 없이 멍청멍청해서 칠천량 때 말아먹었단걸 생각하면 조선 수군이 너무 안타깝다.
영화 연출로 본다면 큰 깨달음을 얻는 (이순신이 옳았구나) 장면처럼 연출되지만 실제 역사에서 원균은 그런거 없이 멍청멍청해서 칠천량 때 말아먹었단걸 생각하면 조선 수군이 너무 안타깝다.
사실 칠천량은 시마즈 요시히로가 대단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