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pps.dtic.mil/sti/citations/ADA612103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배치된 후 2004년부터 2008년까지 미 육군 병사들에게 실시된 30개의 전투 후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 1,226명의 병사 중 216명(19.0%)이 적어도 한 번의 조우에서 육탄 기술을 사용했다고 보고함. 병사들의 설명에 따르면 육탄전은 다양한 전술 상황에서 발생했으며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기술은 그래플링 기술(72.6%), 무기 사용(예: 소총으로 타격; 21.9%)이었으며, 가장 적게 보고된 기술은 타격술(예: 주먹질 및 발차기; 5.5%)이었음. 이러한 결과는 육탄전 기술이 여전히 요구 사항으로 남아 있음을 의미하며, 미 육군은 이러한 훈련을 더 강화 및 지속해야 함.
이라크, 아프간 4년간 30개의 전투에 참전한 병력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설문 한 병력 중 20%가 경험했다고 응답
그중 그래플링 상황이 대략 72.6%, 총이나 무기로 대응한 경우가 21.9%, 주먹과 발로 차는 경우가 5.5%
미 육군이 훈련 필요하다는데 국군은 무슨 깡으로 필요 없다는건지 모르겠음
국군은 총쏘고 주특기 할 시간도 부족하니까.. 훈련소도 끽해봤자 5주 과정인걸 감안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