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75597Y
국내기업, 4천300억원 규모 인도네시아 해양플랜트 수주국내기업, 4천300억원 규모 인도네시아 해양플랜트 수주, 경제www.hankyung.com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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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인도네시아 디지털ID 도입 컨설팅 수주
비투엘물류㈜, 인니 ‘원팀코리아’ 수주지원단 참여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4055 현대엘리베이터 인니 원팀코리아 참여
올해로 수교 50주년을 맞은 인도네시아가 한국의 새로운 시장이자 경제협력 파트너로 떠오르고 있다.
관련기관 및 업계에 따르면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교역액은 1973년 수교 당시 1억8500만 달러(약 2500억 원)에 불과했으나 지난해에는 140배 이상 증가한 260억 달러(약 35조 원)에 달했다.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대인도네시아 수출은 102억1590만 달러로 전년보다 19.5% 늘었으며 인도네시아는 한국의 11위 수출상대국이다. 또 같은 기간 대인도네시아 수입은 157억3485만 달러로 46.7% 증가했다.
올해 들어서는 7월 말 기준 대인도네시아 수출 54억9872만 달러(-10.5% 증가), 수입 72억4414만 달러(-19.7% 증가)를 기록하고 있다.
대인도네시아 주요 수출 품목은 철강, 석유화학, 산업기계, 수송기계, 전자부품, 기초산업기계, 정밀화학제품, 직물, 산업용전자제품 등이며 대인도네시아 주요 수입품은 광물성연료, 금속광물, 농산물, 정밀화학제품, 임산물, 기타 생활용품, 섬유제품, 제지원료 및 종이제품 등이다.
인도네시아는 인구 2억8000만의 세계 4위 인구대국이자 자원 부국으로서 최근 고도성장과 함께 신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도 지난해 5.31%의 경제성장률을 달성했다.
또한 최근 글로벌 공급망 이슈가 부각되면서 향후 경제협력 파트너로서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한·인도네시아 경제협력 현황과 과제’ 보고서에서 양국 교역이 지난 50년 동안 폭발적으로 성장한 가운데 앞으로 공급망, 첨단산업, 인프라 분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니켈과 희토류를 기반으로 양국의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아세안 지역 전기차 및 배터리 생산 거점으로 인도네시아 활용을 제안했다.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을 위해 핵심 원료인 니켈을 채굴과 가공하는 것뿐 아니라 배터리셀까지 제조하는 모든 공정을 구축해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도네시아는 니켈 매장량이 전 세계 1위이며 주석이나 망간, 보크사이트, 코발트 등 핵심 광물의 안정적인 공급처로 공급망 협력이 중요시되고 있는 지역이다.
보고서는 인도네시아 신수도 건설과 관련한 인프라 구축 협력과 스마트 시티 건설 등의 디지털 협력도 필요하다고 내다봤다. 인도네시아가 기후변화로 인해 수도 이전을 준비하고 있어 태양광 발전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필요하고, 인도네시아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활용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진 한국 기업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실제로 많은 한국기업들이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신규 진출 및 경제협력 확대에 나서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1~7월 인도네시아에서 전기차 3913대를 판매해 시장 점유율 56.5%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전기차를 통해 일본 업체의 텃밭이던 현지 자동차 시장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현대차의 인도네시아 자동차 판매 순위는 지난 2021년 13위에서 지난해 8위로, 다시 올해 6위로 계속 오르고 있다. 판매 대수도 2021년 3005대에서 지난해 3만1965대로 10배 이상 늘었다.
롯데그룹은 KOTRA와 함께 9월 5~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23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롯데의 상생 프로그램 2017년부터 계속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중소기업 50여 개사가 참가해 275건 상담을 진행했다.
인니에게 돈 다돌려주고 나가라고 하고싶지만 ..
인니의 현대차도 점유율 높아지고있고 석탄수입량도 늘어나고있고 니켈수입량은 말할것도없음
최근2년동안 기업들이 받은 수주금액보면
이새끼들 나가라고했다가 무역보복하고 한국불매운동하면 한국이 압도적으로 불리함
슬프지만 정부입장에선 어떻게든 이사태를 좋게 마무리하려고하는 방법이 3분의1 인거같다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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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교류와 방산쪽을 달리볼수있으면 좋겠지만 인니놈들이 보라매 쫒겨나게되면 그렇게 해줄리가 없으니까
차기 전투기관련 이사업이 순조로웠으면 동남아에 큰 시장을 선점하는건데 다 어그러지고 산업적인 교류와 방산쪽은 달리봐야될듯
윗댓은 제가 자삭했고 오타가 나와서 다시 쓰느라 살짝 미안
미국도 일본이 제발 F-22 팔아달라고 때썻지만 안파는것처럼 무기산업은 경제력만 보고 선택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계약 종결 하는게 맞다고 본다
더군다나 쟤네가 down계약 저 돈을 다 입금할지도 미지수임 또 그때가서 이상한 계약 들이밀며 여기서 싸인해라 안그럼 무역안한다 깡패짓하면 그때도 들어줘야하나 계속 끌려다녀야하나
그래 여기에서 이렇게 마무리하는것도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