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보가 개쩔어서
프로이센 시절에도 양아치였나?
티타늄사골급 소재 "나치"
뭔가 멋있는 악당같아서
굳이 유대인들을 감안하지 않더라도 독일에 뒤끝 남은 나라들이 널리고 널림(특히 베네룩스 3국)
전쟁사에서 미국, 영국처럼 대규모 병력 파견해서 누굴 구원하고 이랬던 전적이 사실상 없어서...? 그래도 나폴레옹 전쟁 관련 영화에선 프로이센군이 초반엔 나폴레옹한테 개처맞지만 후반엔 열심히 싸워서 나폴레옹 몰락에 일조하는 장면은 자주 나오지 않나
세계대전 두번 개최하고도 선역으로 나오길 바라는게 이상한데.
업보가 개쩔어서
프로이센 시절에도 양아치였나?
티타늄사골급 소재 "나치"
뭔가 멋있는 악당같아서
굳이 유대인들을 감안하지 않더라도 독일에 뒤끝 남은 나라들이 널리고 널림(특히 베네룩스 3국)
전쟁사에서 미국, 영국처럼 대규모 병력 파견해서 누굴 구원하고 이랬던 전적이 사실상 없어서...? 그래도 나폴레옹 전쟁 관련 영화에선 프로이센군이 초반엔 나폴레옹한테 개처맞지만 후반엔 열심히 싸워서 나폴레옹 몰락에 일조하는 장면은 자주 나오지 않나
세계대전 두번 개최하고도 선역으로 나오길 바라는게 이상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