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난 조인 다음에 그 스토퍼? 부분쪽을 "가볍게" 한 번 묶음. 그러면 다시 벗을 때까지 잘 안풀리고 만약에 행사나 그런 게 있어서 각을 이쁘고 오래 잡아야 한다면 거기에 고무링까지 같이해버림. 대신 너무 쎄게 쭉 당겨서 묶어버리면 못풀어서 한참을 낑낑대어야함.


그러면 사실상 더 이상 손 댈 수 있는 부분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