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급 초기함들은 고질적인 추진계통 문제가 있는데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6474392&plink=SEARCH&cooper=SBSNEWSSEARCH&plink=SEARCH&cooper=SBSNEWSSEARCH
예전에 sbs보도로 나온적이 있음
sbs보도에 따르면
베어링이 갈려서 추진축까지 망가질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sbs KTH 보도에 대해 방사청은 아닌데? 긁힌거 맞긴한데 그거는 개선할께라고 함
그러자 KTH는
3일뒤에 다시 기사를 냈어 1~3번함과 마찬가지로 4번함도 결함 있다는게 내용이었어
그후에 묻히나 싶었는데
내가 찾아보니까 방사청과 기품원이 FFX 5번에서 8번함 건조하는 과정에서 베어링 부식을 방지 위한 장치를 추가로 발주 해서 장착했다는게 방사청 문건에서 확인됨
이게 ffx 5번에서 8번함에 장착되는 축 접지 장치 사진이고
제원임
추진전동기와 추력 베어링 사이에 장착해서 베어링의 부식을 막는 역할을 함
ffx 1번에서 4번함에는 적용이 되지않았는데
이번에 1번~4번함도 정비 받으면서 신규로 접지 장치를 설치하게됨
결론은
대구급 결함 있던거 맞고 그 원인은 베어링이 전기 부식으로 인해서 추진축이 긁혔던거고 5~8번함 대상으로 접지장치 설치해서 부식 방지해보니 잘되서 1~4번함도 개량 들어간다는거
- dc official App
다행이네
kth가 긁은 게 근거가 있었다는 거네 그리고 결국 어떻게든 제 성능나오게 패치는 된 거고
KTH 이야기는 그 함장이 무리하게 달리다가 바닥 긁어먹었다는 것과 대구급 베어링 찐빠낫다는 이야기가 동시에 합쳐져서 그렇게 된것 같음 ㅋㅋ - dc App
그럼 부식된 베어링도 교체해야 되는거 아님, - dc App
KTH도 선효과가 있다는걸 알았다. - dc App
해결 잘했네 그리고 KTH는 4번함까지 지랄난거 내부관계자 통해서 알았나보네
1~3번함에 문제 있다는걸 알았으면서 왜 4번함에 또 똑같이 만들었대
계약할때 3,4번함이 세트인데 어케 다르게 만듬
아 1~3이 세트가 아니구먼
누유도 있던거 같구만 저건 어떻게 해결했는지 안나옴?
그건 22년도에 이미 끝난 이야기라서 몰?루 - dc App
누유는 별로 큰일 아니엿나보내
해결했다면 다행
이종금속간 부식이 있었나 보네. 아마 전동기쪽 구리권선과 철과의 전위차때문인듯 - dc App
그런 경우도 생각해볼 수 있구나
저런건 설계할때 다 고려를 못한건가 아니면 생각지도 못한건가
저런거 처음 해보는거였지. 이런게 노하우고 기술이어야 하는데 해군은 이런거 선반영이 잘 안되는거 같더라. 배기가스 나오는곳을 너무 낮게 잡아서 물들어가는데 후속함들 계속 그냥 뽑고있다던가. - dc App
대구급이 추진체계 방식 바꿔서 해군 처음이였음
수십년간 LM2500쓰다 처음으로 MT-30으로 바꾼 배였음
윗댓같은 썰 가끔 보는데 그래서 아무리 같은 배치라도 선도함에서 문제가 생기면 후속함은 도크에 있을 때 뜯어고치는게 맞을텐데 우리나라는 같은 배치면 빨리 찍어내서 건조비를 줄이는 데 올인한 느낌임
그래서 인도한 다음에 보완사업발주하는 식으로 이게 지체상금때문에 그런가? 아니면 우리가 건조를 빠르게 하기 때문에 문제가 규명된 다음이면 같은 배치 배들이 다 진수한 다음이 된 건가? 왜 그런지 궁금하더라
경험부족으로 인한 찐빠였나보네, 금방 패치가능한 실수였으니 다행이네. 이제 더 잘하겠지 - dc App
당시 현역이었던 입장에서 저거 말 많았음
고장난시계도 2번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