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지 할레비(Herzi Halevi) 소장은 10월 7일 학살을 초래한 사건을 배경으로 IDF에서 감사를 실시했던 주 감사관 마타냐후 엥겔만(Matanyahu Engelman)에게 "감사에 편향된 관심이 전쟁 노력과 안보에 해를 끼칠 것"이라고 답장을 보냈다.
그에 따르면, IDF 국가 감사관의 감사는 전쟁 중에 이스라엘에서 실시된 적이 없으며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항상 중단되었습니다.
Halevi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나의 개인적인 책임은 그 결과에 대해 매우 분명합니다. IDF는 감사에 협조할 것이며 아무것도 숨기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이는 적절한 참조와 주의를 기울여 수행되어야 합니다." (Yoav Zeyton)
10월 7일 사태 책임 소재를 두고 감사가 들어오니, 아주 뭐 같겠지.
누구에게 대신 폭탄을 돌릴까 고심?
그럴수도 있겠지.
일단 초기대응이 너무 안일하고 무방비한건 책임이 있음
그렇지.
레바논까진 걍 확정으로 달릴꺼다 군쪽은 이대로 가면 자존심만 죽는 문제가 아니게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