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쓸데없는 곳에 돈낭비한다고 생각.
1. 복좌기를 단좌기로 바꾼다고 해서 이미 작은 기체인데 큰 항속거리 늘어난다고 생각하지 않음.
2. 단좌기보다 공중급유 설치가 항속거리 늘려줌. 최신 버전은 공중급유 가능한데 단좌기가 왜 필요함?
나는 쓸데없는 곳에 돈낭비한다고 생각.
1. 복좌기를 단좌기로 바꾼다고 해서 이미 작은 기체인데 큰 항속거리 늘어난다고 생각하지 않음.
2. 단좌기보다 공중급유 설치가 항속거리 늘려줌. 최신 버전은 공중급유 가능한데 단좌기가 왜 필요함?
고객님들이 필요하시다잖농
누가 필요하다고 함?
1.2. 둘다 하면 된다
우리가 쓰는것도 아니고 단좌기 선호하는 나라가 있다니 뭐...
캐노피 프레임 줄이고 좌석 하나 빼고 계기류 들어내면 못해도 0.5톤은 줄건데 전투기에서 그정도 줄이면 진짜 많은걸 할수 있음
완전히 새로만드는게 아니라 그냥 뒷자석에서 의자 빼고 대신 연료통 박는거임. 이걸 왜 하냐면 고객님이 원하시니까
생각보다 많이 늘어남 700갤런인가? 늘어나서 공머공 임무 기준으로 약 30%인가 더 늘어남 그리고 저거의 잠재 고객들은 공중급유기까지 돌릴 여유가 없는 나라가 많음
거의 2톤을 뺐네 그럼 내가 너무 보수적으로 잡아서 계산때렸는갑다
1. 파오공 류의 가벼운 애들은 연료 조금만 늘려도 늘어나는 항속거리는 꽤 된다고 함. 2. 파오공 단좌는 LIFT가 아닌 전술 투입용으로 쓰는 건데, 파오공 한테까지 공중급유기 배정해 줄 정도로 공중급유기가 널럴한 나라라면 굳이 파오공 도입할 이유가 적음.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4/03/14/FK76KISHFFDEDPP36BC3I2O73U/
카이가 기존운용국상대로 단좌기도 수요가 있다고 보고있고 공대공 공대지작전시 평균 30% 임무반경증가 그리고 단좌기가 유지비용이 더쌈
2 공중급유기를 운용하는 국가들이 생각보다 없음 동북아는 한미중일러 전부 운용하지만 인도네시아는 c130을 개조한 kc130 1대 c390중 공중급유모듈 가지고 있는 국가같이 수송기 기반 개조기를 운용하거나 없는경우도 많음
수요가 국군 뿐이면 그렇겠지만 그게 아닐 수 있으니까
수요국 입장에선 단순히 불필요한 공간을 없에 달라는 거임 그 불필요한 공간을 유효 활용하고 싶다가 옳은 표현임 탈거한 후방 좌석 공간을 연료 탱크로 만 국한 되어 생각하면 안되고 부족한 항전을 추가로 달 수 있는 곳이라 인식하는 게 좋음
복좌기=훈련용 단좌기=전투용 이라는 인식이 강하고, 실제로 후방좌석 떼버리고 연료탱크로 만들면 작전시간이 지금보다 약 30분 정도 늘어나는 걸로 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