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량,명량 보면 칼로 쓱쓱 베면 3초 안에 죽는데

실제로는 왜적 조선군 둘다 갑옷 입어서 단순 칼로 쓱쓱 베어도

고작 갑옷에 스크래치 생기는 정도 일테고

갑옷을 뚫고 피해를 준다고 해도 과다출열로 쓰러질때까지

아드레날린 나와서 계속 싸울거 같은데

목이나 급소에 치명상을 입어도 바로 5초 안으로 죽는 것도 아니니까

사실상 갑옷 입은 풀무장 보병 하나 무력화시키려면 거의 토1막을

내야지 끝나지 않을까..... 사람 생각보다 잘 안 죽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