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량,명량 보면 칼로 쓱쓱 베면 3초 안에 죽는데
실제로는 왜적 조선군 둘다 갑옷 입어서 단순 칼로 쓱쓱 베어도
고작 갑옷에 스크래치 생기는 정도 일테고
갑옷을 뚫고 피해를 준다고 해도 과다출열로 쓰러질때까지
아드레날린 나와서 계속 싸울거 같은데
목이나 급소에 치명상을 입어도 바로 5초 안으로 죽는 것도 아니니까
사실상 갑옷 입은 풀무장 보병 하나 무력화시키려면 거의 토1막을
내야지 끝나지 않을까..... 사람 생각보다 잘 안 죽더만
실제로는 왜적 조선군 둘다 갑옷 입어서 단순 칼로 쓱쓱 베어도
고작 갑옷에 스크래치 생기는 정도 일테고
갑옷을 뚫고 피해를 준다고 해도 과다출열로 쓰러질때까지
아드레날린 나와서 계속 싸울거 같은데
목이나 급소에 치명상을 입어도 바로 5초 안으로 죽는 것도 아니니까
사실상 갑옷 입은 풀무장 보병 하나 무력화시키려면 거의 토1막을
내야지 끝나지 않을까..... 사람 생각보다 잘 안 죽더만
것보다는 조란탄 때문에... - dc App
그나마 다행인건 해상백병전이 거의 없었다는.. 조선수군의 일방적인 원거리 학살..
당시 파도치는 바다에서의 화포 유효사거리를 30~40m정도로 보는 사람들도 있어서 영화나 드라마에서 일방적인 원거리 포격전같은건 없었음 판옥선이 일본의 배보다 체급도 크고 높아서 마치 공성전하듯이 일방적으로 내려찍는게 가능한거지 백병전 안한게 아님
승자총통 어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