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러시아는 왜 언플을 하지 않는가?

얘네들은 남은 선택지가 협상 아니면 2차대전 일본처럼 제 2의 진주만 공습이 아닌가?

협상이라면, 대외적으로 언플을 해야하는데, 너무나도 조용하다. 거기다가 수상하게 오히려 일부러 의심을 피하려는 행동들이 보인다. 예를 들어, 이번 미군 체포사건을 보면 바로 공사관에 연결하거나, 핵 위협을 해야 협상을 유리하게 할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루카센코가 핵은 방어용이라고 안심시킨다.
(예전 쿠바 사건을 보자. 협상을 원할수록 대외적으로 강하게 나오는 법이다. 미국도 협상을 원할때나 크게 대외적으로 압박하지, 협상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스라엘처럼 오히려 조용히 있는 법이다)

오케이, 그럼 협상이 아니라면 무엇을 생각할까?



2. 협상 없이 우크라이나를 이기려면 반드시 대대적인 동원이 필요하다.

대대적인 동원을 하려면 단 하나의 상황 밖에 없다. 국가적인 비상사태. 그거 말고는 국민들을 동원할수 없다.

일단 장비들은 확실히 모으고 있는 것 같다. 지난 1년동안 최전선 기갑들, 병력들의 퀄이 낮아지는게 보인다. 분명 T90M같은 최신 전력들을 생산하는걸  언론에 노출시키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레어하게 최전선에서 발견되는것을 생각할때, 최신 기갑들은 모아놓고 있는게 아닌가? 기갑과 병력을 모아놓고 있고, 항폭으로 우크 인프라를 박살내서 팔다리 뜯어놓고, 전술핵 훈련에 폴란드 국경배치를 한다? 이건 겨울전쟁 2차 웨이브같은걸 준비중인게 아닌가?



대외적인 위협 요소들을 축소시키고, 따라서 협상을 원하지 않으며, 조용히 전력들을 모으고 있다. 그렇다면 당연히 대대적인 우크라이나 공세를 준비중이다. 하지만 문제는 병력인데, 일단 대충 생각해도 필요한 병력은 손자병법으로만 생각해도 우크 병력의 2배이다. 하지만 이건 이론일뿐, 겨울전쟁 당시 필요한 병력은 4배인가 그랬다. 그만큼을 동원할수 있는, 그 유일한 국가적 공감대를 일으킬수 있는, 핵전쟁급 사태가 어떻게 생길수 있는가?

보너스로, 북한도 같은 생각 (미국이 한국을 도와주지 않는, 지 혼자서 확실하게 부술수 있다고 자신할수 있는 그런 상황이 올거라는 자신감)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그렇지 않다면 왜 충실하게 선제공격 스택을 착실하게 쌓고 있는가?

1. 한미 훈련을 전쟁준비라고 언플 (명분작)
2. 방패대신 창만 갈고 닦음 (극초음속미사일, MD 과부하용 장사정포 전핵탄두화 기만 등)
3. 지뢰 설치해서 지내들이 선제공격후 한국군의 북진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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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우리의 핵무기는 방어용임 - 군사 마이너 갤러리

❗+ Telegram 채널 "Pool of the First"에 따르면 Lukashenko는 핵무기가 방어 무기이며 누구도 핵무기로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t.me/t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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