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서방국가들은 상당수가 하이엔드의 극을 추구해서 각 장비 단차별 성능은 확실히 좋아지긴 하는데 가격도 천장뚫고 도입수량도 줄고 그러는데
한국은 흑표도 돈 많이드는 APS 걍 포기하고, 보라매도 슬슬 5세대 넘어 6세대 이야기 나오던 시점이지만 과감하게 내부무장창, 전자장비매립, RAM도료, 톱니처리 등 스텔스 포기하고, 소형전술차량도 지뢰방호다 뭐다 다 빼고 딱 기본만 갖춰서 대당 1.5억 서방권 최저가 달성하고
양이 곧 질이란 말도 있으니 나쁠건 없지만
우리는 항상 전면전 준비해야 하니까 무지성으로 하이엔드 추구할 처지도 아니고 보라매는 당장의 역량과 실현 가능성의 문제
잘하는거지 뭐. 합리적인 가격에 수량 많이 뽑아서 단가 낮추기. 그거 아니면 독일 처럼 되는거야.
프22 가격땜에 나가리나고 프15는 지금도 개량에 개량을 거듭해 주력기로 쓰이는걸 보면 병기는 가성비가 장땡임
앞서가려고 나대다가 k11꼴 나거든
싸게만들면 당연히 좋은건데 싸구려로 만들면서까지 싸게 만들면 안되지 최소한 옆에서 뭐 어떻게 만드는지 보고 만들어야지 당장 우리가 필요하다고 미래 생각 없이 대충 빨리 때워서 만드는게 좋은 결정은 아님
서방국가들이 그래서 지금 우러전에서 물량 개딸려갖고 미칠라고 하잖아. 우리가 상식적으로 해온거임
kf21 빼고는 이성적으로 저렴하게 뽑으려고 노력하긴 함
1 안 그러면 물량을 못 뽑음 2 못살아서 싸게 만들어야 가질 수 있음
램도료는 전용되어 있는데...;;
방탄차가 비싸고 하이엔드여봐야 방탄자동차임 그래서 규모 있는 군대를 유지할땐 하이엔드 전략보단 가성비와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는 전략으로 가야함 - dc App
다른 서방국가들도 최대한 싸게 만들려고 몸비트는데 결국 결과가 비싼것일 뿐이야
수요에 맞춘 결과물일뿐임. 최대 수요처가 우리나라 국군이었는데 지금은 해외에서도 사가고 하니까 레드백같이 하이엔드급 장갑차도 만들고 하는겨. 정작 우리 군 안에서는 k-200 에 k-21 쓰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