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선 북쪽에 대한 유엔군의 대대적 공세를 피하려고 안간힘을 쓰던 공산군은 전쟁을 중지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처럼 보였다.
야전군 지휘관들보다 워싱턴의 정책 결정자들은 추가적인 군사작전을 통한 한반도의 통일 달성에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은 동부전선에서의 유리한 전세를 바탕으로 북한 전역을 석권할 전략을 수립했지만 합동참모본부는 그의 구상을 승인하지 않았다. 리지웨이 장군은 밴 플리트 장군에게 단지 유리한 지형을 점령할 수 있도록 부분적인 진격만 허용하였다.
당시 리지웨이 장군은 유엔군이 압록강까지 진격할 수도 있다고 확신 하고 있었다.

밴플리트의 북한전역을 석권할 전략

ㅠㅠㅠㅠ

지휘관들은 다 더해보고싶었는데

정치인들이 못참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