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의 책봉이나 쇼군의 인가 없이 그냥 원래 다이묘 몰아내고 아시나국 탈취한거라잖아?
픽션이긴 하지만 저런류 픽션이 한두개 아닌걸로 봐서 실제 전국시대엔 저런경우 많았을려나?
조정이나 막부가 영토책봉에 대해 제대로 힘 쓸 수 없을때 지역 힘쎈놈이 원래 다이묘 털어버리고
나중에 줄 잘서서 정식책봉 받기 라던가
조정의 책봉이나 쇼군의 인가 없이 그냥 원래 다이묘 몰아내고 아시나국 탈취한거라잖아?
픽션이긴 하지만 저런류 픽션이 한두개 아닌걸로 봐서 실제 전국시대엔 저런경우 많았을려나?
조정이나 막부가 영토책봉에 대해 제대로 힘 쓸 수 없을때 지역 힘쎈놈이 원래 다이묘 털어버리고
나중에 줄 잘서서 정식책봉 받기 라던가
거기 일본은 맞음?
그런 경우 꽤 있음
사이토가문
흔함.
https://ko.m.wikipedia.org/wiki/%EC%8A%88%EA%B3%A0%EB%8B%A4%EC%9D%B4
https://ko.m.wikipedia.org/wiki/%EC%88%98%ED%98%B8_(%EC%9D%BC%EB%B3%B8%EC%82%AC)
참조
전국시대는 쇼군이 자기집에서 다구리로 칼빵 맞고 죽고, 덴노든 쇼군이든 자기 지켜달라고 지방 세력들에게 와달라고까지 하던 시기임. 지방에서 사단이 나도 겉으로나마 쇼군에 충성하면 봐주고 인정해줌. 중앙정부의 주수입원이 벼슬 내려준 댓가로 돈 받는거여서, 벼슬 받기 싫다고 해도 억지로 벼슬 주는 경우까지 있었음
고마워요 스피드웨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