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주로 호남,영남쪽이나 함경도쪽에서 소주를 많이 만들었다 하고 일본 소츄도 남부 지방에서 주로 만들었다니 말야 북쪽이야 추워서 독한 술이 필요하다 치지만 왜 남부서 증류주를 많이 만든거지? 잘 쉬어서 그런가? - dc official App
막걸리 상온에 두면 식초되는데 그 전에 거르고 증류하면 오래 먹을 수 있잖음 - dc App
보존 목적이였군 - dc App
우리나라 술은 곡물로 만들었으니 조산시대 곡창지대였던 남부에서 많이만들지
먹고 남은 곡식으로 술만드니까
식량이 남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