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 개소린가 싶을수 있는데 고질라의 뾰족뽀족한 등 입에서 불을 뿜는 능력, 바다에서 헤엄치는 등 많은 부분이 거북선과 일치함
(아마 이당시에 dna에 새겨진 공포가 훗날 본국으로 돌아간 왜구들의 후손들이 고질라를 만드는데 일조한게 아닐까 사료됨)
변변찮은 무장의 세키후네 입장에선 거북선이 아마 이렇게 보이지 않았을까 생각됨
꼴받아서 조총 난사하다간...
응 천자총통
폭☆발
아ㅋㅋ
아마 임진왜란때 왜군시점이 이렇지 않았을까 추측해봄
이는 수박도에도 적혀있는 사실이다
수박도는 어쩔수 없지
차라리 쿠파가 거북선이라 하지
거북공정ㄷㄷ
고구려 수박도에도 적혀있는 팩트다
그냥 티라노 초기 복원도 보고 만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