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아오 해군 기지랑 가오슝 기지쪽 일부 도크 제외하고 모-든 대만 해군 군항은 3-4천톤급 군함 사이즈로 만들어졌으며 군함 사이즈가 커지면 군항을 사용 못하고 민간 항만에 정박해야하는 골때리는 문제가 있음. 지금 부랴부랴 군항 사이즈를 키우는 공사를 하고 있지만 극히 일부 군항만 공사중임. 결론적으로 대만 해군 주력함 사이즈는 4500톤급으로 제한됨
2. 중국 해군 개떼 러쉬에 대처하려면 질도 중요하지만 양도 필수임. 6천톤급 군함 4척 만들 수 있다면 4천톤급 군함 6척을 제조 가능하다는 논리에 입각해서 대만 해군은 후자를 택함.
3. 주력 전투함은 1급함이고 함장을 대령이 맡고, 대령 티오가 늘어나야 대만 해군 장교들 밥줄이 튼실해짐.
대충 위의 3개 이유때문에 대만 해군이 배수량 제한은 4500톤으로 빡세지만 전투력은 이지스함 조무사급인 기상천외한 군함을 원했고, 되도 않는 행복회로를 돌린 대가를 스스로 치뤘음.
얘들이 원했던건 과무장한 충남급이네
충낭급에 VLS 24셀 장착한게 대만 해군 워너비 군함임ㄹㅇ
현실은 인천급 열화판
바늘구멍에 코끼리를 쑤셔 넣으려다 망했구만
충남급 독자개발이 장난도 아니고 처음부터 목표설정이 너무 병신같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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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판 ADD인 중산 과학원에선 최소 5천톤, 넉넉하게 6천톤 하자고 주장했는데 대만 해군이 죽어도 4500톤 가겠다고 똥꼬집 부리고 중간에 목표 성능을 상향하는 식으로 어깃장을 놓으니까 못 버티고 터진거임
솔직히 대구급+ 만 나와도 대대성공 아닌가 지금 꼴 보면
정치싸움에 도끼자루 썩는줄도 모르고 시간만 보내고 있었던 대만군이니, 그 대가를 처절하게 받는것은 필연이지
수십년동안 기술개발 빡쎄게 돌리고 있었으면 모를까, 걍 멍때리고 있었으니 이야기는 끝난거임 ㅇㅇ 지들이 한순간도 국방을 잊지않고 간절히 노력을 해왔으면 지금쯤 대만판 바잔급을 못만들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