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디에게 보라매 완성품 한개줘도 기술 습득이 어려울거라는 생각이 드는게


좀 다른 예시이긴한데


이미 완성된 프로그램과 소스파일을 오픈해서 줘도 

씹고 뜯고 맛 보고할 만큼의 기술적 성숙이나 역량이 되지않으면 (일종의 주석이 달려있지 않으면)

이게 왜 이렇게 된건지 이해를 못함.


분해 후 재조립를 해도 왜 리벳하나가 남지? 이런 결과를 초래하게 됨.


현재까지 나온 양측의 내용들을 보면

제공키로한 기술도 생산과 관련된 기술이지 설계나 개발과 관련된 부분은 아닌것으로 암.

그걸 줘도 소화를 못한다는 카더라임.


소화 못할거 줘봐야 탈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