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둔 병력을 보자면 독일에 80,000명, 오스트리아에 9,500명, 베네치아 옆이자 이탈리아와 슬로베니아 국경에 접한 도시로 중부유럽을 배후에 둔 중요한 항구 도시인 트리에스테에 4,800명, 태평양 지역에 7,000명, 카리브 지역에 12,200명이 있다. 일본에 가장 많은 병력이 있었는데 108,500명이었다.
사단별로 보자면 본토에는 2기갑사단, 2보병사단, 3보병사단, 2공수사단, 11공수사단 등 5개 사단과 3기갑연대가 주둔하고 있으며, 유럽에 1개 사단, 1개 연대전투단, 3개 기갑연대, 1개 독립보병연대, 카리브 지역에 2개 독립보병연대가 있었고, 알레스카에 1개 보병연대, 하와이에 5연대전투단, 일본에는 4개 보병사단과 1개 연대 전투단이 주둔 중이었다. 해군은 총병력 337,000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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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유럽에 있던것도 맞음
알다시피 미군은 전선에서 30만명 언저리였고 국군이 70만이었음
전쟁 발발하고 동원령 선포로 예비군, 신병 징집해서 1차적으로 보낸 곳이 한국임. <br>한국전쟁기의 주독 및 주유럽 미군 병력은 53년까지도 25만임. 한국전쟁 파병 미군규모가 연간 180만 중 지상군은 30만이면 유럽보다 2개사단이 더 많았음
https://www.researchgate.net/figure/US-Military-Personnel-in-Europe-and-Germany-1950-2020-20_fig1_35033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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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군이 30만명이고 미군은 23만명임
그리고 미군은 당시 국방비 70%가 해군에 묶여 있었음 정확히 말하면 유지비
https://www.unc.mil/Organization/Contributors/United-States/
9개사단
30만 맞음. - dc App
그리고 내 요점은 저 병력이 주유럽미군보다 수치가 높은데 주력을 유럽에 두고 왔다는 명제랑 안맞는다고 지적하는 거임. 애초에 병력이 쪼그라들어 한국전 발발당시 미육군 전체 현역 병력이 10개 사단이라 동원령 때려서 예비군 소집하고 선별징병법 확대해서 충원하기 시작한 거임.
https://history.army.mil/books/korea/20-2-1/Sn05.htm#:~:text=At%20the%20beginning%20of%20the,its%20actual%20strength%20was%20592%2C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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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인 1952년에만 30만이고 제일 격렬하게 싸운 1951년 기쥰 23만명 맞음
그리고 장비나 전력 보면 유럽에 있는게 주 전력이 맞다고 볼 수 있음
the European Constabulary (equivalent to 1 division) 이게? 누가보면 8군은 장비가 후진줄. - dc App
당시 미군은 중동에도 파견된 상태였으니. 제대로 싸우기에는 여러모로 불리하다 할 수 있지
1개사단이 주 전력이면 무슨 스파르탄 부대노 - dc App
당시 8군이 장비 떨어지는거 맞음. 애초에 일본 점령군으로 들어간 애들임 방위 위주보다
유럽에 있던 미군 25만명에 중동에 있던 미군도 몇만명인데 이게 1개 사단?
그리고 난 글쓴이랑 다른 사람이다
1기병, 7ID, 24ID, 25ID이 당시 주일점령사단이네 현재 해체된 24id빼면 전부 지금도 미육군 메이커사단들인데 - dc App
저 당시 병력 장비나 국방비 비중으로 봐야되는거 아닌가? 주력은 해군이고 육군 중에 주력은 유렵임
저 당시 미국은 국방비 67%가 해군
https://history.army.mil/books/korea/20-2-1/Sn05.htm#:~:text=At%20the%20beginning%20of%20the,its%20actual%20strength%20was%20592%2C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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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링크잖어 30만명이라는 니 글에서도 나오네 1952년이 제일 많던 시기고 30만명이라고
https://www.researchgate.net/figure/US-Military-Personnel-in-Europe-and-Germany-1950-2020-20_fig1_35033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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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둔 병력을 보자면 독일에 80,000명, 오스트리아에 9,500명, 베네치아 옆이자 이탈리아와 슬로베니아 국경에 접한 도시로 중부유럽을 배후에 둔 중요한 항구 도시인 트리에스테에 4,800명, 태평양 지역에 7,000명, 카리브 지역에 12,200명이 있다. 일본에 가장 많은 병력이 있었는데 108,500명이었다. 사단별로 보자면 본토에는 2기갑사단, 2보병사단, 3보병사단, 2공수사단, 11공수사단 등 5개 사단과 3기갑연대가 주둔하고 있으며, 유럽에 1개 사단, 1개 연대전투단, 3개 기갑연대, 1개 독립보병연대, 카리브 지역에 2개 독립보병연대가 있었고, 알레스카에 1개 보병연대, 하와이에 5연대전투단, 일본에는 4개 보병사단과 1개 연대 전투단이 주둔 중이었다. 해군은 총병력 337,000명에
전쟁 중임에도 늘어나는것만 봐도 전력 다 안한거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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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령 한 병력 중 상당수는 유럽으로도 파견 가고 본토에 남았음
맥아더가 공세종말점 안보고 지르던탓도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