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기....진주만 공습이랑 동시에 진행한 작전들까지는 그나마 병력비가 1대 1은 되는거같은데
과달카날, 부나-고나, 필리핀, 오키나와...이런거만 다 봐도 미군은 여단-사단이 들이미는데
왜 일본군은 XXX 지대, YYY 지대 이러면서 몇개 대대 병력 가지고 깔짝대는거임??
그냥 수송용량이 딸린거임?
만약 그러면 중기에 일본군이 우월한 양의 적 상대로 공세 (과달카날, 부나-고나 등) 할 때는 이새끼들은 머릿수 차이는 고려 안한거임?
아니면 그냥 우리 한 천명 되는데 미국새끼들 좃1밥이니까 5000명 정도도 ㄱㅊㄱㅊ ㄲ 하고 박아버린거임?
지원병력이 배타고오다 죄다 잠수함 어뢰맞고 꼬르륵함
바로 공세병력과 주둔군의 차이임 그 인프라 씹창난곳에 미국의 공세병력보다 더 많은 병력을 밀어넣고 방어시키는건 미친짓임 또 하나는 제해권이 넘어간 상황에서 보급 수송이 원활하지 않았던 이유도 있고
상륙병력은 당장 상륙하면 끝이지만 주둔군 방어 병력은 수개월 수년 거기에 죽치고 있어야하는데 많은 병력을 밀어둘 수가 없음 게다가 섬이면 더더욱 그렇고
구축함으로 병력 나른것도 하나의 이유일듯
섬에 병력 무작정 밀어넣으면 굶어죽기밖에 더하겠니
군수 역량도 딸리고 양면전선 감당할 체급도 안 되면서 중국에 팔 하나 물린 채로 싸우는 중이었으니까
1 애초에 첩보능력부족 - 미군숫자를 잘못알았음 그나마도 더 증강됨 2 수송능력부족 - 구축함 전체가 20 30 댄데 한번 왔다갔다 할때마다 한두대씩 빠개짐 수송함은 진작에 다박살남
그럼 이새끼들은 꼬르륵 + 주둔군 한줌 디버프 받고 숫자 딸리는데 그래도 ㄱ 한거임? 병력비가 그렇게 차이나고 화력이나 보급도 딸리는데도?
그와중에도 초식드립 치면서 갈아넣잖아. 그냥 보고싶은것만 보는거지. - dc App
인구도 딸리고 수송 역량도 딸리는데 가용 가능한 병력이 많으면 더 이상하지
일본육군은 과달카날까지 먹을 생각이 없었고 정보도 없었음 해군이 과달카날에 비행장지어서 빼앗겼음 그리고 육군에 턴이 간 거 육군은 필리핀 괌 라바울같이 의미가 큰 곳말고 나머지 태평양 섬지역전투에 병력투입하는 걸 좋아하지 않았고 여력도 없었음 미군도 일본수송함대를 죽이려고 발악패서 일본 수송선 톤수가 전후에 1/20로 줄었고 선원 둘 중 하나가 죽음
괌이 아니라 사이판 처음에는 얕본 게 맞지만 과달카날에서 육해군 모두 갈려나간 다음부터는 그건 깨졌을걸 과달카날에도 150미리포가져가서 핸더슨비행장조지다가 미군도 롱톰가져와서 전투기도움받아 대포병하는 식으로도 싸움. 반자이만 한 건 아님 일본군이 미드웨이에서 잃은 항공기의 20배 정도를 과달카날에서 잃었을 거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