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갑자기 조용했던 히르키우쪽 공세.
-> 다들 우크가 준비를 안했다 하는데 우크입장에서는 진짜로 루시가 절대로 히르키우쪽은 안건들거라 생각했을 가능성이 큼. 그쪽 방어자산을 다른곳에 돌릴만한 이유가 확실히 있었던거라 보는 만큼, 루시에게는 무언가 큰 결심을 한것같음.
2. 갑자기 하는 인사 교체
-> 경제 전문가를 국방장관으로? 방산업 효율화, 전비문제등 그럴듯한 표면적 이유를 대지만 내가 보기엔 경제 전문가를 고용하는 이유는 단 하나밖에 없음 -> 전쟁 끝나고 난 뒤의 경제 정상화. 이건 걍 내 감임. 무튼 2년동안 안한 인사교체를 이렇게 갑자기 한다? 뭔가 있는거임. 쇼이구는 아직까지의 우크전을 의미한다면, 경제부총리는 우크전의 양상이 완전히 바뀔거라 예고하는듯.
-> 다들 우크가 준비를 안했다 하는데 우크입장에서는 진짜로 루시가 절대로 히르키우쪽은 안건들거라 생각했을 가능성이 큼. 그쪽 방어자산을 다른곳에 돌릴만한 이유가 확실히 있었던거라 보는 만큼, 루시에게는 무언가 큰 결심을 한것같음.
2. 갑자기 하는 인사 교체
-> 경제 전문가를 국방장관으로? 방산업 효율화, 전비문제등 그럴듯한 표면적 이유를 대지만 내가 보기엔 경제 전문가를 고용하는 이유는 단 하나밖에 없음 -> 전쟁 끝나고 난 뒤의 경제 정상화. 이건 걍 내 감임. 무튼 2년동안 안한 인사교체를 이렇게 갑자기 한다? 뭔가 있는거임. 쇼이구는 아직까지의 우크전을 의미한다면, 경제부총리는 우크전의 양상이 완전히 바뀔거라 예고하는듯.
너무 깊게 생각한거 아님? 마침 재임도 했겠다 벼르고 있던거 그냥 한꺼번에 하는거 같은데?
히르키우 공세랑 시기가 똑같은게 이상하고, 또 군사전문가가 아닌 경제쪽 민간인을 군 수장으로 앉힌걸 보았을때, 애초에 루시는 흔히 생각할 정직한 대공세를 생각하는게 아닌것같음. 푸틴이 전에 해왔던 전쟁들을 생각해볼때, 이런 시기에 지 맘에 안든다고 맘대로 인사교체할 인물은 아님.
1. 그만큼 러시아가 병력 여유가 많이 생겼다고 생각함 병력 여유 생기면 나같아도 전선 늘리꺼 같음 2. 인사 교체는 푸틴 취임식 맞춰서 하는거 같은데 딱 푸틴 대통령 취임하자마자 칼질중임
1. 원래 있던 병력이고, 새로 추가된건 많지 않음. 양동이라면 메인 전선을 밀 병력이 필요한데, 그 병력은 지금의 최소 2배가 필요함. 안그래도 마지막 영혼의 한타를 해야하는데, 히르키우 공세가 외통수인 정도의 좋은 작전이라면 아직 대공세 준비가 안된 지금 할 이유가 1도 없음.
2. 그럼 히르키우 공세는 취임식 맞춰서 하는 커리어작일 뿐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는건데, 너무 안일한거 아님?
1. 원래 있던 병력을 말하는게 아니라 그 병력들이 새로운 전선을 열어서 소모 되어도 감당 가능한 인력 여유를 말하는 거임 기존 전선 소모 감당하면서도 새로운 전선도 감당 가능하니 전선 새로 연거지 2. 그러기에는 지금 하르키우 공격이 커리어작이라고 할 수준은 아닌게 보이잖아 대대만 찔러 들어와서 살짝 미는건 모르겠는데 본대까지 지금 넘어오고 있다고 하니까
러시아가 마지막 한타 할 능력 뿐이면 새로운 전선을 열 이유가 전혀 없지
ㄴ 아니 새로 모인 병력이 얼마나 된다고 마지막 한타용 카드를 걍 전선 늘리기용으로 버림? 우크가 전혀 준비가 안될정도의 큰 외통수인데, 아 병력 늘었으니 걍 지금 해야겠다 이럼?
그니까 새로 모인 병력, 앞으로 모을 병력 지들이 계산 했을때 전선 늘리면서 하계 대공세 감당되니 진행한거겠지 지금 전선 늘리는게 결국 자기들이 대공세 진행할곳 예비대를 빨아들이고 있어서 지금 다들 걱정하는건데
마지막 영혼 한타 능력 뿐이면 전선 늘리면 지들 공격만 크게 줄어드는데 그런짓 안하지
최전선 히르키우를 왜 루시가 초반에 점령하려고 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그 후에도 왜 크게 공격하지 않았을까? 정말로 국경 바로 앞이고, 히르키우 먹고 인질전하면 되었을텐데. 내가 보기엔 루시는 그정도의 큰 도시를 공격했다간 세계적인 비난을 피하지 못할것같았다거나, 인질 관리를 못할것같아서 그랬던것 같음. 그런데 그렇게까지 피하던 히르키우 공세를 하필 지금?
대공세가 어케 감당되는거임? 겨울전쟁때 필요했던 병력이 상대 병력대비 4배였는데 그게 있다고?
러시아 이색히들 이미 민간 시설 대놓고 공격하는 놈들인데 하르키우 먹어서 받는 국제 비판을 걱정을 왜 함? 자기들 선전 효과가 훨씬 큰데 이미 몇 주 전부터 하르키우에 집중적으로 미사일 공격하면서 이색히들 하르키우 들어올라고 하나? 이런 글 많았는데 그렇게 갑자기도 아님 자기들 이제 여유 생기니 압박수단 늘리기 위해 몇 주전붙터 미사일로 공격하고 이제 들어온거지
지금까지 2년동안 전쟁이 끌린 이유가 병력문제였는데, 님은 그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보는 거네. 그게 어케 가능하다고 봄? 동원령을 추가로 내린것도 어닌데
이이전에서 보았듯이 서로 공습때리는거하고, 직접 들어가는거하고는 차원이 다름. 그만큼 러시아가 할거라고 생각 안했으니까 우크가 전혀 준비를 안했던거고. 우크 입장에서는 이스라엘이 라파 들어가는것만큼이나 러시아가 할가라고는 생각 못했을거임
미국이 지금 전선에 러시아군 50만명 있고 월 3만명씩 증가하고 있다했잖아 월 2~3만씩 증가가 작년 말에서 올해 초 부터 꾸준히 주장되었는데 그럼 지금까지만해도 15만은 더 늘린거임 만약 진짜 러시아 이색히들이 병력 부족했으면 동원을 더 때려겠지 그렇다고 그전까지 아우디우카 방면말고는 크게 공격한적도 없음 그만큼 소모도 없었단 말이고
그전에 때렸던 공습들이 어디에 집중 되었느냐가 중요하지 러시아가 기존에는 후방이나 산업시설에 집중했다가 몇 주 전부터 하르키우에 집중적으로 공습하기 시작했는데 그래서 다들 하르키우 들어올라는거 아님? 이런거고
역사충 푸틴이 겨울전쟁 당시 50만명 초반에 집어넣었다가 안되서 100만명 추가 투입해서야만 밀수 있었다는 사실을 모를리가 있음? 님은 공세할때 필요한 병력의 양을 모르시는것 같은데, 지금의 병력으로는 택도 없음
내가 말하는 갑자기라는건 하루아침이라는 뜻이 아니라, 2년동안 안하던걸 왜 지금하냐는 것이고, 님은 그것에 대한 이유로 충분한 병력이 모였다는 것이고, 나는 그렇지 않다라는거임. 내가 보기엔 당장 지금의 2배가 필요한데, 왜 님은 60만이 충분하다고 보는지 모르겠음
지금 기존 방어선 병력으로도 조금씩이라도 밀리고 있는데 하르키우 전선 새로 만들어지면서 예비대들 그쪽으로 몰려갔는데 어떻게 더 잘막음? 더 못 막아지지 러시아가 남, 동부 전선 병력들 안 늘리고 유지만 했다 쳐도 우크라이나군은 결국 줄어든 건데 말이 안되는 소리잖아
지금이 솔직히 러시아 입장에서는 적기잖아 기존 전선에서도 우크라이나군 예비대들 휴식도 제대로 못하고 교대하면서 싸우다가 찐빠 몇 번씩 나고 있는데 새로운 전선열어서 그 예비대들 다른 전선으로 이동시킨다? 바보라도 병력 여유있으면 지금 타이밍에 전선 새로 열듯
아니 당연히 안하는것보단 낫겠지 ㅋㅋㅋㅋ 내가 그걸 모른다는게 아니고, 왜 그런 와일드카드를 지금 쓰냐는거야. 15만 모였다고 궁극기를 왜 씀? 15만 모였으면 못하던 대공세를 할수 있음? 대공세를 하려면 2배는 필요하다니까? 님 논리는 "그래서 결과는 좋았잖아" 인데, 너무 쉽게 보는거 아님?
왜냐하면 지금이 우크라이나가 병력 부족이 극심한 시기이니까 최근에 전선에서 교대하다가 찐빠 내는거 못 봄? 러시아가 그걸 못 느끼겠냐고
결국 우크라이나가 동원령 수정해서 지금 신병들 훈련하고 있으니까 러시아 입장에서는 지금부터가 우크라이가 가장 병력적은 시기잖아 그러니 다들 전선에 흩뿌려야지
결국 우크라이나가 동원령 수정해서 지금 신병들 훈련하고 있으니까 러시아 입장에서는 지금~ 신병들 투입까지의 사이가 우크라이가 가장 병력 적은 시기잖아 그러니 다들 전선에 흩뿌려야지
... 계속 반복해서 말하지만, 단지 전선 늘리기용이라면 할수 있는 방법은 널림.
상대방이랑 병력차이가 클 때 전선 늘리는게 가장 효과적이야 그래서 지금 타이밍에 늘리는거고
님은 히르키우 공세의 의미를 너무 쉽게 보는듯. 이스라엘이 라파 들어가는것 만큼이나 작전적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공세임. 전선만 늘리려면 투입할수 있는 다른 전선들이 많고, 그렇기에 우크도 히르키우 대보병 방어진지를 안만든거임
아아아아악 아니 당연히 전선 늘리는게 좋긴 하지. 근데 왜 히르키우인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왜 같은 말만 반복이냐고
하르키우가 우크라이나 제2의 도시로 상징성이 어마어마 하니까 그리고 하르키우 방면으로 내려오면서 쿠판스크 압박줌으로서 동, 동남부 진격에 도움이 되니까 러시아가 최근에 정찰 능력도 올라갔는데 하르키우 방면 방어선 부실한것도 못 봤겠음?
어차피 러시아가 새로운 전선 열면 하르키우, 수미 쪽 말고 열것도 없음
걍 새 임기 초반 치적쌓기 아니노 있을 수 있는 일인데
애효 러시아는 지금 상태가 마지막 한타를 제대로 준비해서 성공하는거 아니면 답이 없는데 큰걸 포기하고 치적쌓기같은 용으로다가 뭔갈 하겠음? 이번 한타 망하면 러시아가 망하는건데
댓글보니 글쓴이는 자기가 아는 게 전부라고 생각하는 듯.
ㅇㄱㄹㅇ
괜히 우기지 말고 아무것도 모름을 인정하고 점령지 어떻게 되는지나 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