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최강 공군력을 바탕으로

팬텀 조종사 출신들이 성장하여

공군 지휘부에서 지휘를 하더니

f16 계열에게 그 자리 물려주고

지금 지휘부도 f16 출신들이 압독적으로 많음


공군이 팬텀 퇴역식에 의미를 더 크게 두는건

아마 공군의 세대교체를 담은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