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로 한곳으로 다수 침투가 아니라
5명미만 소규모 그룹들로 쪼갠후
여기저기 전방 방어라인에 걸쳐서 침투 시키는 방식
그러다 또 서로 다른 그룹들과 합치는...
우크라이나 최전방어 라인이 여기에
대응을 잘 못하면서 밀린듯
다만 이제 속도는 느려지고 있고
러시아도 한계에 도달하면 거기까지 진격후
완충지대 만드는게 목적이라고 함
대규모로 한곳으로 다수 침투가 아니라
5명미만 소규모 그룹들로 쪼갠후
여기저기 전방 방어라인에 걸쳐서 침투 시키는 방식
그러다 또 서로 다른 그룹들과 합치는...
우크라이나 최전방어 라인이 여기에
대응을 잘 못하면서 밀린듯
다만 이제 속도는 느려지고 있고
러시아도 한계에 도달하면 거기까지 진격후
완충지대 만드는게 목적이라고 함
훈련 빡시게 하나보네
왜 개전초때 하던 전술을 또... 근데 그걸 또 대응못하는 우크라이나는..
포탄이 없어서
포탄공급이 제한된 이후로 최전선 부대들이 대규모 기갑웨이브등 고가치 표적에만 아껴서 대응하도록 교전 메뉴얼이 바껴서+병력순환과 추가가 늦어져서 병력밀집도가 낮아서 저런 소규모 짤짤이에 대한 대응력이 많이 낮아졌다고 하네
러시아는 드론으로 병력밀집도 (참호 근처의 누적된 시체와 생필품 쓰레기등으로 방어 인원수 파악한다고) 낮은곳을 포착한후 저렇게 고기방패 소대 던져서 조그마한 구멍을 만들고 나면 거기서 존버타는동안 포격+기갑으로 밀어서 구멍을 넓히는 방식을 선호한다고 함. 근데 본문에도 썻듯이 저지랄 하면 손실이 엄청나게 증가해서 인원과 장갑차 손실이 천장을 뚫는통에 요즘 장갑차가 점점 구형으로 바뀌는 중이라고
드론이나 위성같은 정찰 자산이 워낙 발달해서 대규모로 뭉쳐 있으면 표적 밖에 안되니까 소대 단위로 다니는거지 이제
의외로 포탄 한발씩 세면서 쏴야 하는 우크라이나 입장에서 알보병 5명 잡기엔 포탄이 아깝다고 주저하다가 방어선 뻥뻥 뚫리는 식일듯
어차피 이젠 드론이랑 포격도 빠방하니까 쫙 뿌려서 가면 괜찮다 그건가?
가뜩이나 포탄 딸리는데 저렇게 흩어져서 오는 놈들에게 일일이 쏴대다간 큰일나긋지 지금 우크라의 현황에 맞춰 임시변통 한 거겠지
바그너가 하던 소부대 전술이랑 비슷한거 아닌가
바흐무트에서 하던 걸 응용하는 거네. 소그룹 짤짤이 여기저기 던지면서 상대방 방어 탐색하기
피탐되는걸 피할수없으니 노출되는 표적의 가치를 최대한 낮추는건데 이러면 분대화력이 바닥수준아닌가 이걸로 어떻게 돌파를 하는거지 - dc App
방어선 화력이 강하면 물러나고 빈틈 발견하면 우회해서 돌파하고
저래 나눠서 피아 구분이 되는게 신기하네
저렇게 코딱지만한게 완?충지대
전차는 결국 메인으로 못쓰고 보병 선두로 진격하네. 우리나라도 동부전선에선 보병가지고 저런거 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