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분이 소모가 없으려면 일단 비가 적게 와서 영양분이 쓸려나가서는 안되고 유기물이 될 풀떼기들이 자라지도 못할만큼 적게 와서는 안됨
당연히 사람이 오랫동안 농사를 지은 적도 없어야하고 숲이 들어서서 영양분을 다 빨아먹지도 않아야함
전근대에서는 지하수 펌프가 있는것도 아니니까 강 주변말고는 물 구할곳도 없고 집짓고 뗄감으로 쓸 나무도 없는 황무지지 그당시에 좋은 땅은 닥치고 물을 구하기 쉽고 기후가 온화한 곳임
당연히 사람이 오랫동안 농사를 지은 적도 없어야하고 숲이 들어서서 영양분을 다 빨아먹지도 않아야함
전근대에서는 지하수 펌프가 있는것도 아니니까 강 주변말고는 물 구할곳도 없고 집짓고 뗄감으로 쓸 나무도 없는 황무지지 그당시에 좋은 땅은 닥치고 물을 구하기 쉽고 기후가 온화한 곳임
라스푸티차, 유럽 진창흙이 사기인게 겨울 끝나고 언땅이 녹으면 밑에 있는 흙이 올라오고 위에 있던 흙은 내려가서 무한 순환됌
그냥 씹사기 땅이네 ㅅㅂ ㅋㅋ - dc App
키이우가 중세 러시아의 중심지였던건 땅이 비옥해서라기보다는 볼가강의 수운을 이용하기 기가막힌 위치인게 컸음. 즉 농사가 잘되서라기보다는 교역으로 성장한 케이스임
볼가강=>드네프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