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다시 그 수준 회복하는데 무려 천수백년 넘게 걸림 심지어 1800년대에도 소독은 커녕 피에 쩔은 앞치마가 베테랑 상징임 진짜 고대로마군 수술도구 보면 현대에도 비슷한거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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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천 물려주고, 힘센 장정들이 팔다리 잡아서 못 움직이게 하기, 대충 갈아둔 톱으로 서걱서걱. 당시 의사 중 근육 좋아서 톱질 잘하는 사람이 있기였다 카더라
소독은 중세때도 다 함 &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그 로마의학썰은 출처가 고대 로마 전공 역사학자도 아니고 무슨 기자가 쓴 책이었을걸
로마뽕 빨는건 알겠는데 이건 진짜 너무 많이 나갔다 ㅋㅋ
전혀 아니래. 뼈톱도 없었고.
그 의사들이 주로 그리스 출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