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존나 큰데 인구밀도는 낮아서 거점도시 하나하나 중요성이 수도에 못지 않은데


우리 나라로 치면 파주, 동두천이 공략당하는 중인데

'서울 진입 못 할 병력 규모니까 괜찮아!' '파주랑 동두천에 별 것도 없잖아!' 


이게 정상적인 사고방식이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