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모래 팔순 바라보는 노인네들이 후계자도 안정해놓고선 옥좌에서 내려오지도 않는데
살아있는 순간에 잠깐 재미볼 수는 있겠다만 이후에 정말 어쩔라 그러냐
미래 포기하고 현 순간에 올인한 경주마같은 새끼들이 따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