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슬로바키아 국내에서 안좋은 평가 받다가 갑자기 죽어버리면 동정론 생겨서 친러정당 연임할 가능성 생겨버림?

걍 이번 사건으로 죽지는 말고 자신이 국내에서 어떤 평가인지 체감하고 앞으로는 사리도록 만드는게 베스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