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나라마다 자신의 나라의 군대가 있으면


그 군대의 구심점, 정신, 인물 등등이 있는데



실제로 사관학교나 그런 곳에서


우리 군대의 뿌리는 어디인가 


존경할 만한 인물은 누구인가 가르치는데




독일은 너무 심하게 거세시켰음



프로이센 시절의 군국주의 정신만 부활시켜도


장기적으로 독일 군대 재건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함



엄연히 나치하고 프로이센 군국주의는 별개이기 때문에


딱히 반대할 명분도 없음


단지 심하게 거세시키다보니 프로이센 시절까지 기록말살시켜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