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나라마다 자신의 나라의 군대가 있으면
그 군대의 구심점, 정신, 인물 등등이 있는데
실제로 사관학교나 그런 곳에서
우리 군대의 뿌리는 어디인가
존경할 만한 인물은 누구인가 가르치는데
독일은 너무 심하게 거세시켰음
프로이센 시절의 군국주의 정신만 부활시켜도
장기적으로 독일 군대 재건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함
엄연히 나치하고 프로이센 군국주의는 별개이기 때문에
딱히 반대할 명분도 없음
단지 심하게 거세시키다보니 프로이센 시절까지 기록말살시켜버린..
융커들 살려둿으면 그 씹새들이 전쟁 일으키고 있었지
지금은 유럽군 증강이 주요과제다보니 사관학교에서만이라도 프로이센 군국주의에 대해 자긍식 가지도록 하는 게 독일군 재건에 상당한 도움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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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서독군 나름 강했음
근데 서독시절 무지막지한 물량 보면 그냥 자살(?) 한거 아니에요? - dc App
프로이센 장교단들이 그대로 서독군 담당하고 냉전하고 겹쳐서 강한편이었는데 사회 내적으로는 군국주의 정신 억압하고 80년대부터는 그 나치시절 장교들 전부 은퇴하니까 점차 거세군대 되어버림
재작년인가 독일 귀족들 내란모의 하긴 했잖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