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질 안끌려감. 잘 보면 지 발로 걸으려고 하는 거 보임
동물 머리자르면 신경만 살아서 바둥거리는 느낌으로 걷던데 잘보면 걷는다는 느낌보다 다리는 버둥거리고 양옆 경호원이 거의 띄워서 들고가는 느낌이였음 발작난 시체 들고가는 그로테스함이 느껴짐
그런가? 너가 옳을수도
어어 죽지마린
질질 안끌려감. 잘 보면 지 발로 걸으려고 하는 거 보임
동물 머리자르면 신경만 살아서 바둥거리는 느낌으로 걷던데 잘보면 걷는다는 느낌보다 다리는 버둥거리고 양옆 경호원이 거의 띄워서 들고가는 느낌이였음 발작난 시체 들고가는 그로테스함이 느껴짐
그런가? 너가 옳을수도
어어 죽지마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