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임저기는 신기하게 당선자들이 다들 온건 중도파 평가받는데기본적으로 수정헌법 2조 지지는 깔고 들어감사실 의미부여를 하면 더 긴데 미국은 일단 시민들이 총으로 건국한 나라라 정체성 문제가 생김게다가 알래스카는 일 터지면 경찰 오는데 한나절 걸리는데 총 빼앗으면 죽으라는거당장 저분도 "상식적인" 총기규제 주장했다가 비난받으니 급하게 지지선언해서 뱃지 담
저거야 현실적으로 엽총 같은 건 규제에서 제외하면 될 문제라 그냥 아가리질이긴 함
그놈의 수정헌법 2조도 (민병대 구성을 위한) 무장할 권리인지 그냥 무장할 권리인지 해석이 갈리기도 하고
사실 규제 주장하는 쪽에서 총을 잘 모르는것도 좀 문제긴 함ㅋㅋㅋㅋ AR-15처럼 "무서운 모양"을 규제하라고 하는 쪽도 있는데… 규제는 총을 너무 모르고 규제 반대는 그냥 무서울 지경이더라, 이젠 서로 감정싸움으로 변한 느낌
근데 솔직히 군용 돌격소총 가지고서 뭐 야생동물이 어쩌네 하는 새끼들도 좀 병신같긴 해요
그 뭐 사슴이 아카보총이라도 들고 다니나...?
애당초 너같이 한국방구석에서 보는시각이랑 실제 미국 민주당지지자급만 가도 총기에대한 시각이 다른데 니생각이 뭔의미가있노
뭐 의미야 없는데 그렇다고 말도 못할 이유는 없지
그렇게 의미 따질거면 여기서 군사에 관련된 이야기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음 그게 방산업체고 군대고 전달되어서 바뀌는게 있는 것도 아닌데
근데 사실 미국은 동네마다 너무 다른것도 있음, 좀 부유한 교외지역은 총 가진 사람은 그냥… 거의 없는 수준이고, 총 파는 곳도 없고 경찰관 아저씨들이나 강의할때 슬쩍 보여주는 정도인데 두세시간 거리 대도시만 가도 노숙자들 늘어져있는 경우
나 근데 이런거 볼때마다 저기 해당 주에만 총기허용으로 하고 국가대 국가처럼 저기 주 오갈때 총기 소지품검사 하면 안되나 싶음
유럽연합도 솅겐 조약으로 국경 건널때 검문 안 하는데 같은 나라에서 그렇게 하면 큰일남ㅋㅋㅋㅋㅋ 그리고 거기 주들 맞댄거 길이만 봐도 미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