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에서 4월 중순까지가 종전 최적의 타이밍이였는데...


일단 러시아로써는 3일컷이니 일주일이니 이런거 다 물건너가고 사실상 키예프를 점령한다는건 불가능에 가까워졌고...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설마 전면전을 걸어오겠어? 하다가 그게 터진상황이라서..


즉 이때가 양측이 서로 계산이 빗나간 상황에서..

합의를 보기에 최적의 타이밍이였고, 실제로 어느정도 진전도 있었다고 들었는데...


참 전쟁이란게 초기에 합의를 못하면 끝내기가 참 어려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