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보면 왜겨자(고추)랑 술의 궁합이 좋아서 너무 많이 먹다가 죽은 사람이 있을 정도로 인기 있었다 하거든. 제피나 겨자 같은것도 있었는데 왜 유난히 고추의 매운맛이 인기가 그렇게 많았을까 김치에 겨자를 넣었다는 이야기도 못들었고... - dc official App
도파민
아삭아삭함?
매운맛의 결이 다르잖아. 산초는 명백히 다른 맛인거 알거고, 겨자도 코 끝에 찡 하고 오는 매운 맛인데, 고추는 입 안이 얼얼해지는 매운 맛이고.
매운맛을 내는 향신료중에 단맛도 강한게 고추라 인기를 끌게되었다고..특히 한국산 고추는 다른나라 고추에 비해 특히 단맛이 강한데, 이게 유달리 한국음식에 고추가 많이 들어가게된 이유로 보는 듯.
ㅇㅎ 결론은 매콥달콤 - dc App
막걸리에 고추파전
산초 제피 겨자는 향신료지만 고추는 채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