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것도 수도원이 지역 실세한테 감놔라 대추놔라 안했을때만 해당이었겠지? 

교권이 아무리 날고긴다 하지만 결국엔 왕과 영주들의 이해관계와 기부로 공생하는 권력구조 였으니까?


수도원장이나 교구장이라도 '선'넘으면 트집잡아서 족쳤겠지?

아무리 못해도 바티칸에서 '지랄 적당히 해라' 하고 교체하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