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것도 수도원이 지역 실세한테 감놔라 대추놔라 안했을때만 해당이었겠지?
교권이 아무리 날고긴다 하지만 결국엔 왕과 영주들의 이해관계와 기부로 공생하는 권력구조 였으니까?
수도원장이나 교구장이라도 '선'넘으면 트집잡아서 족쳤겠지?
아무리 못해도 바티칸에서 '지랄 적당히 해라' 하고 교체하거나 ?
근데 저것도 수도원이 지역 실세한테 감놔라 대추놔라 안했을때만 해당이었겠지?
교권이 아무리 날고긴다 하지만 결국엔 왕과 영주들의 이해관계와 기부로 공생하는 권력구조 였으니까?
수도원장이나 교구장이라도 '선'넘으면 트집잡아서 족쳤겠지?
아무리 못해도 바티칸에서 '지랄 적당히 해라' 하고 교체하거나 ?
불가침지역인가? 무슨 일 벌어지면 약탈 당하는게 일상이었던거 같은데
교회 말고 수도원은 약탈 안당하지 않았나? 실화기반 중세겜인 킹덤컴 하는데 거기 수도원 있는 사사우 근처는 내전에 영향 안받고 그냥 수도생활만 하고 양쪽이 다 인정하는 그런분위기였던거 같아서
킹덤컴 배경인 보헤미아 그쪽이면 문명화가 된 동네라 그럴지도 모르겠는데, 다른 동네는 약탈할때 수도원 아래 무덤까지 털고 그랬음
크으 역시 공포와 굶주림의 시대
근데 내 질문 의도는 외적이나 야만인 침입 말고 높으신분들의 전략목표가 되는 일은 없지 않았냔 의미였음.
교인들한테는 불가침 맞지 그거 신경 안쓰는 바이킹에겐 보물상자고 그리고 저땐 뭐 갑자기 죽는 경우가 많았어서... 족쳤다고 볼수도 있음
역시 이렇게 말하면 각자 생각하는 시대가 다르구나. 난 바이킹 에이지 이후 14세기쯤 이후 얘기한거였음. 중세가 존나 길긴 기네
중세유럽에서 수도원은 현대로 치면 산학협동단지 같은거라..TSMC가 대만에겐 거의 불가침의 영역일순 있지만 중국에겐 우선적으로 때려부숴야되는 것 같은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