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전쟁을 싫어했는데 아이러니하게 더 간단하게 수많은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신무기 디자인이나 개발을 했던건 재밌단 말이지 오히려 전쟁을 싫어해서 수많은 사람이 더 죽도록 해서 사람들이 무서워해서 전쟁이 안나게 해야지 했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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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0 00:25
답글
오펜하이머도 그쪽임 애드워드 텔러가 빨갱이를 굴복시키기 위해서 더 강한 핵무기가 필요해야한다는 쪽이였지
ISAF(leesj11)2024-05-17 16:03
개틀링은 의사였고 그시절 비전투손실이 미쳐돌아가니까 사람을 적게 필요로 하는 강력한 무기를 개발하면 사람이 적게 죽지 않을까 하는게 동기였음
서부영화인 석양의 무법자에도 나오듯이 포로수용소의 환경도 미쳐돌아가서 그 시절 포로사진 보면 나치의 강제수용소 수용자를 보는 느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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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하이머도 그쪽임 애드워드 텔러가 빨갱이를 굴복시키기 위해서 더 강한 핵무기가 필요해야한다는 쪽이였지
개틀링은 의사였고 그시절 비전투손실이 미쳐돌아가니까 사람을 적게 필요로 하는 강력한 무기를 개발하면 사람이 적게 죽지 않을까 하는게 동기였음 서부영화인 석양의 무법자에도 나오듯이 포로수용소의 환경도 미쳐돌아가서 그 시절 포로사진 보면 나치의 강제수용소 수용자를 보는 느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