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북괴 지방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당시

혜산시에서 신발공장 담벼락에 붙은 후보자 명단 벽보에 출마자 이름을 중국산 매직펜으로 그어 지운 다음

그 위에다 "정떡(우리 머통)을 지지한다!" 라고 쓰고 튀는 사건이 있었음

북괴 보안부와 보위부가 눈깔 뒤집어져서 족치고 다녔지만 끝내 못잡고 남조선 간첩단으로 구라핑으로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