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도 어쩌다 보니 살만한게 K2 밖에 없게 되었음.
M1A2 Sep3 - 현재 생산량 캐파 부족으로 공급도 부족하고 열화 우라륨탄이나 장갑이 아니면 원래 성능이 나오기도 어려운 상황
44구경장
레오파르트 2 A7, A8 - 생산시설이 끊겨서 역시 제대로 생산이 안되고 있고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쌈. 가격이 3000만 달러가 넘는 수준
메르카바 MK4 - 성능이 내가 볼때는 서방 탱크중에 최상이나 문제는 이스라엘에서 탱크는 보안 문제로 적극적으로 판매하지 않고
역시 생산 캐파도 문제일수 있음
첼린저, 르끌레르 전차 - 애시당초 규모의 경제도 안되어서 가성비 개망
여러가지 상황을 놓고 보면 서방측에서는 살만한 탱크가 사실상 K2 뿐임.
르끌레르도 레오랑 같나?
애시당초 프랑스 같은 나라는 대규모 육군을 운영하지 않고 해군, 공군 위주임. 전차가 많이 필요 없어서 규모의 경제가 처음부터 안되었음. 레오파르트 는 규모의 경제 였다가 군축해서 맛간거고 르끌레르는 아예 처음부터 규모의 경제 조차 되지 못했다고 봐야.
ㄹㅇㅋㅋ
전차 사려는 모든 나라가 폴란드처럼 급하게 전차가 필요한게 아님 생산이 늦어도 느긋하게 기다릴 여유 충분한 나라도 많음
우크라이나가 뚫리면 루마니아도 발등에 불떨어지는 격임.
루마니아 바로 위가 우크라이나임
그럼 루마니아가 서방에서 살만한 탱크가 흑표밖에 없는거지
유럽 각국을 개별로 보면 그런데 유럽 vs 러시아 전선으로 놓고 보면 최전선에 필요한 탱크 수요를 맞출데가 k2밖에 없단거지
에이브 39구경장이 아니라 44구경장
실수
ㅋㅋㅋㅋㅋ
폴란드에서 대규모 생산 및 유지보수가 가능해진다면 발트 3국, 동유럽 기준으로는 가성비나 운용 측면에서 K2가 제일 나아보이기는 함. 이 동네들은 지리나 인프라가 열악해서 에이브람스만 해도 운용 지역이 엄청 제한되더라.
흑표의 규모의경제 실현 이제 꿈이 아니다
루마니아 도장 찍어줬으면..
M1A2는 열화우라늄 안써도 흑표보다 그렇게 스펙 딸리는 편은 아닌데
가격이 근본적 문제지
레오파르트 2A7V 정도면 M1A2 SEP v3랑 비교해도 딱히 안후달림 ㅇㅇ
그런데 우리군이 주문한 흑표는 제대로 받을수 있냐? 원래 우리가 받기로 했던거 다 폴란드로 넘어간거 같던데 - dc App
그래서 정부에서 로템에 생산라인 늘리라고 했지.
에이브람스가 열화우라늄 빨은 아님 당장 호주군에 수출된 M1A1 AIM SA는 열화우라늄만 안들어 갔을 뿐이지 복합장갑 성능은 미군 사향 M1A2 SEP나 M1A1 SA/FEP에 적용된 3세대 열화우라늄 복합장갑 수준의 신소재 복합장갑 적용됨
그리고 M1A2 SEP v3 부터는 열화우라늄을 이용한 장갑은 아니라는 이야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