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폐급이어서 맞을 짓을 했으니까 그렇게 맞고 죽었겠지 이런 반응이 많을 줄 알았는데(윤일병사건 3년전에 일어난 우드득까드득 사건만 봐도 자살한 병사를 폐급이라며 욕하는 여론이 많았음)
의외로 가해자 욕하는 반응이 더 많더라 사실 이 사건하고 임병장 사건 기점으로 군대는 적응 못하는 놈이 잘못이라는 여론에서 군대에서 적응못할 인원도 현역으로 보내는 병무청과 국방부가 잘못이라는 여론이 더 많아졌지
의외로 가해자 욕하는 반응이 더 많더라 사실 이 사건하고 임병장 사건 기점으로 군대는 적응 못하는 놈이 잘못이라는 여론에서 군대에서 적응못할 인원도 현역으로 보내는 병무청과 국방부가 잘못이라는 여론이 더 많아졌지
적응못한다고 패고 죽여도 어떻냐는게 미친소리임 애초에..
게다가 "피해자가 폐급" 운운하는 건 아예 없었던 사건일 거임 자대배치되고 대대장눈밖에 나는 대로 학대시작했다고 기억함
아무리 적응을 못해도, 갈구는 것도 선이 있지 시바
폐급이라 맞고 죽는다는건 정상인이 할 생각이 아님....
일단 사실상 전입신병이었음 그리고 그냥 폐급 갈구는 정도를 넘어서 어지간한 연령대 군필자들은 전부 멘붕하게 만든 짓거리였거든
그건아니고 그냥 그사건들은 선을 넘은거였음
또 하나는 아무리 제멋대로인 의무장교라지만 장교가 자기 부대를 방치한 거랑 부사관이라는 새끼가 한패를 먹었다는 거 병 사이의 문제를 넘었음 근데 그때 의무장교는 처벌받았나 생각안나네 그새끼 의사면허 떼버릴 만큼 때렸어야 했는데
ㅂㅅ아 폐급이건 뭐건 때려죽이는 부대가 어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