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my’s future artillery may include wheeled howitzers, automated cannons, and long-range mortars
Wheeled howitzers are “having great effect in a place like Europe,” Army Futures chief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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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레이니 미 육군 미래 사령관은 상원 청문회에서 유럽에 배치된 곡사포, 자동화포, 장거리 박격포가 포함 될 수 있다고 함.
미육군은 XM1299 취소이후 새로운 포병 자산을 찾는데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쓰이는 차륜형 자주포들을 주목하고 있다고 함. 특히 케사르 자주포의 경우 러시아 드론에게 빈번하게 공격당해도 손실률이 10% 미만으로 나와서 미 육군이 이 점에 주목하고 있으며 제일 강조 되는건 지속적인 이동성이라고 함. 2021년에도 스트라이커 여단을 위한 차륜형 자주포 선정 사업을 했지만 그때는 실패했다고 함. 그리고 BAE가 라인메탈 포신을 단 M109에 신형 장거리 곡사포탄 사격을 했는데 꽤 먼거리를 갔다고 함.
또한 기존 61mm, 81mm, 120mm 박격포의 경우는 이 셋중 하나가 미 육군의 요구치를 만족 했다고 함.
그리고 RCH155나 아처의 완전 자동화된 사격과정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함.
제임스 레이니 미래 사령관은 정밀포탄도 좋지만 전술적 사격에서 그것보다 더 중요한건 능력 아닌 능력이라고 하며 수십만 달러가 드는 수십개의 155mm 포탄들로 전차를 날리는 예를 들어 설명함.
저번에 120mm 시제 들어가지 않았나
한국도 rch155같은 차륜형 자주포만들어서 견인포 대체해야 - dc App
Rainey also downplayed the importance of precision munitions for tactical fires, a term that refers to the use of indirect weapons in support of local objectives, such as silencing an enemy’s heavy artillery. “Capability is nice, but unlike precision munitions where it's sinking a handful of ships or closing a piece of ground, the most important thing in tactical fires is not just capability but
not just capability but its capacity,” he said, giving the example of blanketing an enemy formation with dozens of standard 155mm rounds versus destroying a tank with rounds costing hundreds of thousands of dollars.
질(핀포인트 타격)만이 아니라 양(제압)도 중요하다는 건가
원문 이거 구글 번역기로 해석해 봤는데 능력보다 더한건 능력이라고만 나옴. 나도 도저히 뜻을 모르겠음.
결국 우리 국군얘기? ㅋㅋㅋ
아 질보단 양이란 얘기구나. 그건 우리나라 전문이긴 한데.
유도포탄이 인상적이지만 전선을 뭉개는 건 양이니까 그걸 간과할 수 없다 이런
K9A2 사격 시스템 기번으로 올인원 포탑 만득어서 팔아먹을 수 없나
힘쎄고 강한 엘랑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