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선은 국경이 아니지만 아무튼 그게그거고
대남용보단 오히려 통제력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
황해ㅡ강원도쪽 군부대랑 지역사회에 대한
통제목적일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한다고 봄
실질적으론 어느 한쪽보단 둘다 고려한거라고 보이긴 하는데
어차피 대남도발후 억제력 목적이면 과연 한국이
국지전으로 대응할수 있는지가 고려되야 하는건데
어떻게봐도 이건 좀 글쎄고
오히려 내부경고용의 의도가 좀더 있다고 생각함
대남용보단 오히려 통제력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
황해ㅡ강원도쪽 군부대랑 지역사회에 대한
통제목적일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한다고 봄
실질적으론 어느 한쪽보단 둘다 고려한거라고 보이긴 하는데
어차피 대남도발후 억제력 목적이면 과연 한국이
국지전으로 대응할수 있는지가 고려되야 하는건데
어떻게봐도 이건 좀 글쎄고
오히려 내부경고용의 의도가 좀더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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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저거 지뢰는 대남용 맞음
북중국경은 중국쪽 때문에 지뢰무차별살포를 못하는거라고 보고 비중이야 앞으로도 북중국경이 높겠지만 휴전선쪽은 실제로 대규모 탈주사태가 나면 바로 붕괴국면이라 북한입장서 초강경 옵션이 선택지가 될수있다고 봄
저게 대남용이고 대북도발의 대응 억제선상이면 한국이 보복시에 지상군을 직접 밀어넣는다는걸 가정하고 깐다는건데 그럼 걍 2차 한국전임
조선노동당 자체가 정권유지 목적이지 경제력, 군비차이를 모르진 않겠지
휴전선 넘어서 탈북하는 비율 극소수인데 뇌가리 깨진 망상이지. 북한 수뇌부는 그냥 대남 적대에 미친놈들이야.
글쓴이 망상 맞음ㅋㅋ
망상이라고 비꼬든 말든 상관없긴 한데 북한입장서 한국이 지상군을 휴전선에 밀어넣을 정도의 도발을 작정하고 깔 이유가 없다는거임
그게 북한지뢰에 좌절되든 미국이 주저앉혀서 좌절되든 결말은 북한이 만든 핵우위가 날아가는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