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나 게임에서는2층집 건믈이나 4층빌라높이의 거대한 성벽으로 둘러쌓인걸로 나오는데춘추전국시대의 유명한 방어선의 성벽높이가실제로는 2m 높이 만했다는 발굴조사가 나와서 물어봄.만리장성도 처음지어질 당시에는 많이 낮았고오히려 명나라시기 지나면서 높아진 걸로 기억함.고대 중세 시대때 유럽이나 딴나라에서성벽높이는 대충 몇미터 높이가 고증이라 보면 되는거?
흠... 고구려 요동성 같은 경우는 기록상 굉장히 높았다고 되어 있는데...
30만 꼬라박아서 안시성도 못 뚫었던 천책상장
요동성을 대대적으로 개조한 집단이 중국이 아닌 한반도계라는 걸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애초에 한반도에는 화강암 천지였으니
동양권은 흙담을 쌓고 한쪽에다가 돌을 쌓은 형태가 많지 않았나? 해미읍성만 가봐도 안쪽은 비탈길이고 밖에서는 성벽이더군
6년만에 지은 하드리아누스 방벽이 5~6m 했고 바빌론처럼 신경써서 요새화한 성벽은 기원전에도 14m
바빌론쪽은 의외로 높았네 신기하다 감사합니다!
거의 1만년 전에 지은 예리코 성은 해자부터 갖출 것 다 갖추었으니
기자 대피라미드만 봐도 고대 토목건축 기술을 얕잡아보면 안되지
보통 5~6m가 충분한 방어력을 확보가능한 절충선임.(동서양의 성곽 대부분이 이정도 높이에서 만족함) 중국의 장안성이나 신라의 삼년산성, 콘스탄티노플의 삼중성벽처럼 10m가 넘는 성곽들도 있는데 이건 ㄹㅇ 목숨건 우주방어용도
오호라 정보 감사합니다. 그래서 콘스탄티노플 함락이 중세의 종말이란 표현을 쓴게 아니었구나
왕전(킹덤) - 업은 난공불락의 성이다
성벽의 높이만으로 난공불락은 드물고 지형지물에 따른게 많지 많이 쓰이는 표현인 "천혜의 요새"만 봐도